KBI그룹, 그룹명 변경 후 첫 공채 진행

2019년 상반기 대졸 신입·경력 채용


[아이뉴스24 양창균 기자] KBI그룹이 갑을상사그룹에서 그룹명을 변경한 후 처음으로 공개채용에 나섰다.

KBI그룹(부회장 박효상)은 기존 사업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신 성장 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19년 상반기 대졸 신입 및 경력 사원 공채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모집분야는 신입사원의 경우 설계, 품질, 생산기술, 생산관리, 영업, 재경, 환경기술 부문이다. 경력사원의 경우 재경, 상품기획 부문으로 자세한 내용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채용 사이트를 통해서만 제출이 가능하며 서류전형에 통과된 대상자를 통해 1, 2차 면접이 진행되고 최종합격자에 한해 신체검사를 통해 최종 입사가 결정된다.

또한 신입사원들은 3개월간 OJT와 현업의 직무수행을 통해 업무에 대한 적응과정을 거쳐 내부 평가 기준에 의거 정규직 채용이 확정된다.

KBI그룹 관계자는 “이번 공채를 통해 채용된 역량있는 인재들을 적시적소에 투입해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혁신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며 “더 큰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 가득한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양창균기자 yangc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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