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 배틀그라운드 회사 대항전 개최한다

27일까지 참가 신청·대회 내달 9일 개최…총 상금 2천만원


[아이뉴스24 김나리 기자]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배틀그라운드(PUBG) 회사 대항전'이 열린다.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는 직장인 배틀그라운드 PC 및 모바일 이용자를 위한 배틀그라운드 회사 대항전(PUBG Office War)을 내달 9일 개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펍지주식회사는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 앱에서 오는 27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30일 추첨을 통해 참가 회사 총 32팀(PC·모바일 각 16개 팀)을 발표할 예정이다.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는 직장인 배틀그라운드 PC 및 모바일 이용자를 위한 회사 대항전 배틀그라운드 회사 대항전(PUBG Office War)을 내달 9일 개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펍지]

배틀그라운드 회사 대항전은 온라인에서 1부(오후 2시부터 5시)와 2부(오후 6시부터 9시)로 나뉘어 열리며, 1부에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경기가, 2부에서는 배틀그라운드 PC 경기가 진행된다.

각 회사를 대표하는 직장인 4인은 한 팀을 이뤄 비켄디(Vikendi) 맵에서 TPP(3인칭 시점) 모드로 총 3라운드 대결을 펼치게 된다. 1부와 2부 1·2·3위 팀에게 각각 500만원, 300만원, 200만원 상금이 제공된다.

이벤트와 경품도 제공된다. 블라인드에서 진행되는 우승팀 예측 이벤트, MVP 투표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주어진다.

배틀그라운드 회사 대항전은 트위치 , 아프리카 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1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회사 대항전에는 단군, 테드, 비누 등 유명 인플루언서가, 2부 배틀그라운드 PC 회사 대항전에는 채정원 아프리카TV 본부장, 김동준 해설, 김지수 해설이 중계진으로 참여한다.

김나리기자 lord@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