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테라 던전 토너먼트' 결승전 26일 개최

온라인 예선전 최고 기록한 2개 팀, 오프라인 결승 출전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크래프톤(대표 김효섭)이 개발한 PC MMORPG '테라'의 오프라인 게임대회 '테라 던전 토너먼트' 결승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오는 26일 오후 1시 넥슨 아레나서 열리는 결승전에서는 온라인 예선전에서 최고 성적을 기록한 2개 팀이 출전해 테라 최초의 우승팀 영예를 걸고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테라 던전 토너먼트는 던전 클리어 기록으로 실력을 겨루는 PvE(Player vs Environment) 대회다. 결승전에서는 주어진 3개 던전을 돌파한 합산 시간이 적은 팀이 승리하며 우승 및 준우승팀에게는 각 상금 500만원, 300만원을 제공한다.

한편 테라 던전 토너먼트 결승전은 e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 게임즈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넥슨]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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