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 #새 앨범 '쉐어' #갓세븐·폴킴 인증 #스포요정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밴드 소란이 새 앨범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소란이 12월 6일 오후 6시 미니앨범 '쉐어(Share)'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행복'은 소란 특유의 따뜻한 사운드와 섬세하고 공감 가는 가사로 '완전 겨울에 어울리는 노래', '겨울에 이불 속에 들어와있는 기분' 등 연말 시즌에 찰떡궁합인 포근한 노래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함께 공개된 '행복'의 뮤직비디오는 아기자기한 아이디어들과 따뜻한 색감으로 주목 받으며 소란의 역대급 뮤직비디오라는 평을 받고 있다.

아이돌 그룹 갓세븐의 영재, '너를 만나'로 음원 강자로 자리 잡은 폴킴, 다양한 무대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절친한 사이로 유명한 십센치 등 많은 셀럽들이 자신의 SNS에 이번 앨범 스트리밍 인증샷을 업로드 하는 등 '쉐어'의 스트리밍 인증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소란은 공식 SNS로 음원차트 진입을 기념해 '행복'의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는데, 그 무대가 무려 5개월 전이어서 '과연 스포요정(리더 고영배의 별명)답다', '명불허전 스포왕' 등의 반응을 얻으며 팬들에게 소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소란은 앨범 발표 이후 금일 7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하는 등 각종 방송 활동을 통해 이번에 발표한 신곡들을 무대에서 들려주며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1월 12일, 13일에 올림픽홀에서 개최하는 콘서트에서는 파격적인 편곡과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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