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8일 '핵인싸' 발매…마미손 넘겠다는 의지 담아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래퍼 슬리피가 9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슬리피는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디지털 싱글 '핵인싸'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핵인싸'는 인생 역전을 꿈꾸는 슬리피가 자기 자랑을 당당하고 재치있게 녹여낸 정통 힙합곡으로, 인맥 힙합을 유쾌하게 비유한 가사와 신예 래퍼 마미손을 뛰어넘겠다는 굳은 의지가 담겼다.

슬리피 특유의 날카로운 래핑은 개성파 래퍼 스웨이디(Sway D), 리쿼(Liquor)의 피처링 참여로 더욱 힘이 실려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소속사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슬리피는 대중들과의 음악적 소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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