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3세대 아이패드 프로 판매

출고가 117만7천원~244만2천원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애플의 3세대 아이패드 프로가 국내 이동통신사를 통해서도 판매된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공식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애플 '뉴 아이패드 프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6일 발표했. 화면과 내장메모리 크기가 다른 총 8모델이 출시된다.

뉴 아이패드 프로의 출고가는 117만7천원~244만2천원이다. 공시지원금은 'T탭 18요금제(월 1만9천800원, 부가가치세 포함)'로 가입시 9만5천원이다.

뉴 아이패드 프로의 두께는 5.9㎜, 무게는 11인치 모델 기준 468g이다. 물리 홈버튼을 없애고 베젤리스 디스플레이도 적용했다.

A7-코어(Core)와 A12X 바이오닉칩이 탑재돼 전작보다 2배 빠르게 그래픽을 처리할 수 있다. 아이패드 시리즈 중 최초로 페이스ID 기능도 지원한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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