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스키복 퓨잡, 도산대로에 단독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1952년에 프랑스에서 탄생한 명품 스키브랜드 퓨잡이 국내 최초로 서울 도산대로에 단독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했다고 5일 발표했다.

퓨잡 플래그십스토어는 각종 명품 패션 브랜드들이 밀집해있는 도산대로 명품거리에 자리잡고 있다. 알프스의 ‘퓌조(방추)’란 뜻의 퓨잡은 기능성 ‘퓌조’ 스키 스터럽 팬츠를 최초로 선보였고, 브랜드의 독특한 ‘쿠튀르’ 노하우는 기능성과 편안함을 보장하면서 스타일과 핏을 놓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퓨잡은 스키복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스타일리쉬하게 입을 수 있는 남녀 패딩은 물론 키즈라인까지 갖춰져 있다. 플래그쉽 스토어는 스키용 패딩, 자켓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착용 가능한 모자 장갑 양말 등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구비되어 있다. 연중무휴이며 영업시간은 11시~20시이다.

정세열 퓨잡코리아 대표는 “퓨잡은 단순한 스키복을 넘어 다양한 상품을 통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이 된 스키에서 영감을 받은 움직임의 미학을 기념한다. 패딩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본질과 원칙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브랜드”라며 “퓨잡 플래그십스토어는 그러한 고민의 반영이자 브랜드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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