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한 권으로 끝내는 노하우 '스마트스토어 마케팅'

고수익 노리는 온라인 창업 성공 전략 담아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1인 기업, 1인 창업의 열풍을 타고 온라인마켓에서 판매하는 사업자들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최근 모바일 쇼핑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유통 환경 변화에 따라 온라인 마켓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 중 특히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마켓이 스마트스토어(옛 스토어팜)다. 스마트스토어는 검색 점유율 1위 기업인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무료 쇼핑몰 구축 솔루션이다. 지난해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1억원 이상 매출을 올린 판매자는 6천여명에 달한다는 소식이 보도되기도 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수많은 판매자들이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하지만 실상 매출을 올리기는 그리 쉽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이다. 2017년 한해 신규 입점한 판매자가 1만5천명에 달할 정도로 뜨거운 시장이지만 고수익을 올리기란 그리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스마트스토어는 G마켓, 11번가, 옥션 등 여타의 오픈마켓과 비슷한 구조를 가졌지만 네이버에서 제공되는 쇼핑 영역인 만큼 최적화 기준 등이 다르다. 다른 마켓에서 판매를 잘했는데 스마트스토어에서 고전을 겪지 못하고 있는 판매자들이 많은 것은 이 때문이다.

신간 '스마트스토어 마케팅'은 온라인 유통 20년차 전문가와 모바일 SNS마케팅 전문가가 알려주는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스마트스토어 입점 전략, 아이템 분석 방법, 판매촉진방법, 1등 상품 만들기, 잘 팔리는 상세페이지 제작 노하우, 대박 아이템 찾기 등을 다뤘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스토어를 기반으로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밴드, 카카오플랫폼 등으로의 확장 전략까지 소개한다.

(임헌수, 김태욱 지음/이코노믹북스, 1만7천원)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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