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포유, 신임 장민영 대표이사 취임

벤처, 스타트업 투자 및 인큐베이팅 등 석세스 플랫폼 구축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업체 펀딩포유는 신임 대표이사로 장민영 대표가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장 대표는 벤처 투자 및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기업 알토란벤처스코리아 대표를 맡고 있으며, 지난 2017년 초에는 집단 지성으로 유망 기업을 선정하는 엔젤투자 커뮤니티 '마이펩'을 오픈해 운영 중이다.

장 대표는 앞으로 '수익나는 증권형 크라우드 펀딩'을 구호로 정하고 회사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펀딩포유는 2015년 창립, 국내외 유망기업 펀딩을 진행한 증권형 크라우드 펀딩 전문 기업이다.

신임 장 대표와는 지난 2016년 10월 유망 기업 지원을 위한 투자지원연결망(Capital Supply Chain) 협약을 맺고 협력해왔다. 업무 진행 중 양사는 유망기업 지원과 투자자 수익 극대화라는 지향점을 확인했고, 장 대표가 10월 인수합병(M&A) 작업을 마치고 대표이사로 취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장 대표는 "크라우드펀딩에서 자금을 조달한 기업의 주식이 KSM에서 원활하게 거래되도록 지원 할 것"이라며 "펀딩포유 회원들이 수익나는 엔젤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자금조달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다운기자 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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