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거리로 나온 택시기사들 "카카오 카풀은 불법"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 4개 단체로 꾸려진 '불법 카풀 관련 비상대책위원회'가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카카오 카풀 서비스 사업에 반대하는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를 열었다.

택시 기사들은 이날 광장에서 모여 "카풀 서비스는 명백한 불법 영업행위다. 정부는 불법이라는 것을 알면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미명 아래 30만 택시 운전자들을 농락하고 있다"며 성토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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