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온라인 상에서 싸우면 24시간 안에 정리"


 

"현 정치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추구해야할 가치는 진보정당의 의회 진출 욕구와 상충되는 거대야당 부활을 저지하는 거다. 민노당에 대한 온정주의적 태도는 이제 더 이상 안 된다. 온라인상에서 싸우면 24시간 안에 정리된다"

-유시민 열린우리당 의원. 민노당에 던지는 표는 권영길 후보의 경남 창원을 등 2곳을 빼고 모두 사표라고 거듭 주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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