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선수 친필 사인 챔피언 유니폼 온라인 공매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유소년 야구발전기금 마련 위한 공헌활동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연고지 지역유소년 야구발전기금 마련을 위한 2018시즌 이벤트 유니폼 3차 온라인 공매를 실시한다.

이번 공매는 롯데 구단 샤롯데 봉사단의 CSV(공유가치창출) 철학인 G-LOVE 중 ‘G’(Growth·성장)에 해당한다. 구단 측은 "야구 꿈나무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물품은 선수단이 올 시즌 KBO리그 경기에서 직접 착용하고 친필 사인을 남긴 챔피언 홈, 원정 유니폼이다. 앞서 지난 8월과 9월에 열린 1, 2차 공매는 성황리에 마쳤다.

한편 공매는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운영하는 온비드에서 진행하고 19일 오후 3시 개찰 예정이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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