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록기, 결혼 7년만에 아빠 된다…"11살 연하 아내 김아린 임신"


[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개그맨 홍록기가 결혼 7년 만에 아빠가 된다.

11일 홍록기의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는 “홍록기 아내가 결혼 7년 만에 임신했다”고 전했다.

홍록기는 소속사를 통해 "그동안 너무 바라던 아이 소식이었는데, 너무 기쁘다. 많은 분들께 임신 소식을 자랑하고 있다. 아내를 닮은 예쁜 아이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어 "부모가 된다는 감사함과 책임감을 느낀다. 함께 해주는 아내에게 감사하고, 더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록기는 1993년 SBS 2개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그룹 틴틴파이브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2년 11살 연하의 모델 김아린과 결혼했다.

박용근기자 pyk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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