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작품 위해 삭발한 배우 이주화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이주화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술공간 혜화에서 열린 연극 '내 친구 지화자' 프레스콜에 참석해 열연하고 있다.

KBS공채탤런트 모임 '한울타리'가 극단을 새롭게 창단하고 그 첫 결실인 창작극 '내 친구 지화자'는 아픔을 마음속에 숨기고 사랑을 표현하는데 투박한 두 여성의 비밀스런 관계를 코믹하면서도 따뜻한 감동으로 풀어내고 있다. 23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하는 정미숙 가톨릭관동대학교 방송연예전공 주임교수와 극단 한울타리 대표직을 맡고 있는 배우 이주화가 주연으로 열연한다.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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