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홍보대사 발탁

11일 새 싱글 '세뇨리따'로 컴백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VAV가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소속사 A Team엔터테인먼트는 5일 "VAV가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의 홍보대사로 임명되며 오는 13일 '제16회 전국항공우주과학경진대회'에서 진행될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VAV는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의 홍보대사로 임명돼 영광이다. 뜻 깊은 자리인 만큼 창의․혁신적 미래 과학인재 양성을 위한 홍보대사로서의 임무를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VAV는 지난 2015년 정식 데뷔해 다양한 콘셉트로 국내외 팬들을 만나고 있는 보이그룹이다. 올해 3월부터는 유럽 5개국 투어를 시작으로 일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VAV는 11일 오후 6시 새 싱글 '세뇨리따(Senorita)'를 발매한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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