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집행유예 선고 받은 조윤선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보수단체 불법지원(화이트리스트) 관련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8부(부장판사 최병철)는 1심에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 각각 징역 1년 6월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김 전 비서실장은 지난 8월 풀려난 뒤 61일 만에 재수감됐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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