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정부혁신' 추진 혁신자문단 구성

사회각계의 전문가 등 7인 위촉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민간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혁신자문단을 구성했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방송통신위원회 혁신자문단' 첫 회의를 개최하고 학계 및 업계, 사회단체, 청년학생 등 사회각계의 전문가 및 대표자로 구성된 7인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발표했다.

'방송통신위원회 혁신자문단'은 그간 방통위가 '조직혁신 방안'을 발표하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등 '국민이 주인인 정부' 실현을 위해 다방면에서 추진해온 정부혁신 노력에 더해, 민간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구성한 자문조직이다.

혁신자문단은 앞으로 1년동안 방통위의 정부혁신 추진에 대한 아이디어 제공 및 정부혁신 우수사례 심사 등 방통위의 정부혁신 추진 전반에 대한 자문을 담당할 예정이다.

김문기기자 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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