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일억개의 별' 서은수, '우아한 자태'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서은수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점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를 그린 드라마다. 제33회 더 텔레비전 드라마 아카데미 어워즈 8개 부문을 휩쓴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했다.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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