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2호기` 문 대통령 "삼지연 초대소 오찬 후" 곧장 출발, DDP 방문 여부는?


[아이뉴스24 이상우 기자]2박 3일간의 북한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삼지연 공항을 출발해 공군2호기에 탑승했다.

문 대통령이 오늘 오후 3시 30분쯤 공군 2호기를 타고 삼지연 공항을 떠나 서울을 향했다고 밝혔다.

또한, 특별수행원을 태운 고려항공 비행기는 오늘 오후 3시 25분 삼지연 공항을 떠나 평양 순안공항으로 갔으며 이들은 순안공항에서 공군 1호기로 갈아타고 서울로 향하게 된다.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한편, 문 대통령 내외는 이날 김정일 국무위원장 내외와 함께 백두산을 올랐으며 삼지연 초대소에서 오찬을 가진 후 삼지연 공항에서 곧장 출발했다.

문 대통령의 메인 프레스센터가 있는 DDP 방문 여부에 대해서 윤 수석은 “현재 확정된 것이 없다. 대통령의 의사를 확인해야 한다”며 “현재까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확인해 드릴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이상우기자 lsw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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