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선발대 6일 오후 평양 도착

공식수행원은 백화원초대소, 특별수행원·기자단은 고려호텔에 숙소


[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6일 평양으로 출발한 선발대가 이날 오후 12시15분 평양 고려호텔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윤 수석은 이어 오후 3시10분 평양-서울 정부종합상황실 간 시험통화에 성공했으며 현재 팩스 송수신이 원활하게 되고 있다고 전했다.

공식수행원 숙소는 백화원초대소로 마련됐고, 특별수행원과 기자단 숙소는 고려호텔로 확정됐다.

김상도기자 kimsangd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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