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모바일, '아트오브컨퀘스트' 사전예약 실시

'도탑전기' 개발사가 내놓은 신작…자신만의 왕국 만든다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가이아모바일코리아(대표 양용국)는 신작 모바일 게임 '아트 오브 컨퀘스트'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아트 오브 컨퀘스트는 '도탑전기'로 유명한 릴리스게임즈가 3년간 개발한 전략 게임이다. 지난해 여름 글로벌 시장에 출시돼 현재까지도 150여개국에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는 최고 매출 14위, 북미에서는 10위까지 오른 바 있다.

이용자는 판타지 세계인 노아 대륙의 6개 왕국 중 하나를 택해 자신의 세력을 확장하게 된다. 22종의 개성 넘치는 영웅을 수집할수도 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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