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주현, 엘넥라시코 승부는 내가 결정 짓는다!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10회말 1사 만루 끝내기 안타를 친 LG 정주현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LG는 넥센과의 5-4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7~9회 매 이닝 1점씩 뽑아 극적인 동점을 만들었고, 연장전에서 끝내기로 승리했다. 연장 10회 1사 오지환이 중전안타, 박용택이 2루타, 채은성이 고의4구로 만루가 된 상황에서 정주현이 끝내기 안타를 터뜨렸다.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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