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재현, 불안한 수비가 실점을 낳다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9회말 2사 3루 넥센 김재현이 포구에 실패해 동점을 허용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대명리조트 창립40주년 특별이벤트 분양!
2019년 새해 매일매일 습관처럼, 네추럴라이즈 비타민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