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개인기` 헉 소리 나네! 발뒤꿈치로 공 빼 "몸값 약 1298억 원"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한국 축구대표팀과 칠레의 경기에서 손흥민의 화려한 개인기를 보여줬다.

11일 오후 8시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남미 강호 칠레를 상대로 0-0 무승부를 경기가 끝이 났다.

선수 손흥민은 후반 2분에 센터 서클 근처에서 화려한 개인기로 2명의 수비수를 따돌려 이목을 끌었다.

손흥민은 아르투로 비달의 태클이 들어오자 공을 들어올려 피하더니, 이어 디에고 발데스가 다가오자 빠른 속도로 발뒤꿈치로 공을 빼서 찼다.

[출처=KBS 방송화면 캡처]

이러한 개인기를 선보인 손흥민을 향해 전세계 축구인들의 찬사가 쏟아냈다.

한편, 최근 방송된 TV조선 `강적들`에서 최동호 평론가는 "(손흥민의) 주급이 8만5000파운드로 한화로 약 1억2200만원이다"며 "주급에 21개월(약 90주)을 환산해 보면 110억 원이 나온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국제스포츠연구센터에 따르면 손흥민의 시장 가치는 9980만 유로(한화로 약 1298억 원)다"며 "손흥민 선수가 불과 3년 전에 토트넘으로 옮길 때 300만 유로(한화 약 390억원)였는데 3년 사이에 3배 넘게 뛰었다"고 말했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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