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나 미스코리아 시절 미모 어땠나? 세련된 얼굴 "본선 들지 못한 도도맘"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블로거 도도맘 김미나의 과거 미스코리아 출전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도도맘 김미나 18살 미스코리아 출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올라온 사진 속에는 도도맘 김마나가 대학교 연기모델학과 1학년 당시(18살) 미스코리아 충남선발대회에 나온 모습이다.

도도맘 김미나는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외모가 이목을 끈다.

17년 8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2000년 미스코리아 진은 김사랑, 미는 손태영이었다"라며 "본선에 들진 못했지만 도도맘도 있었다"고 말했다.

[출처=방송화면 캡처]

도도맘 김미나는 미스코리아 본선에는 올라가지 못했지만 대전, 충남 지역 예선에서 미스 현대자동차로 선발됐다.

한편, 김미나는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했고, 지난 2016년 3월 방송된 SBS 스페셜 `두 여자의 고백`에 출연했다.

도도맘은 당시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조용히 살자. 언론 접촉하지 말고 내가 연예인 하려고 발악하는 것도 아니니까"라고 말했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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