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다은 스폰서 제안 폭로 "깜짝 놀랄 유명 여배우 많다" 터지면 핵폭탄?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달샤벳 비키로 활동했던 배우 백다은이 스폰서 제안을 받은 사실을 폭로했다.

지난 9일 백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군가가 자신에게 스폰서를 제의한 듯한 내용의 메시지를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이와 함께 그는 “없어”라는 짤막한 답글을 작성했다.

백다은은 이어 “이런 것 좀 보내지마”라며 “나 열심히 살고 알아서 잘 살아요”라고 말했다.

2016년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연예인 스폰서 리스트의 실체가 방송됐다.

[출처=SNS 캡처]

방송에서 당시 한 제보자는 “이름만 대면 깜짝깜짝 놀랄 사람들이 무지 많아요. 이건 터지면 핵폭탄이에요. 정말 방송할 수 있겠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대한민국 1%만이 받아볼 수 있는 ‘시크릿 리스트’를 제작진에게 공개했으며 방송에 따르면 리스트에는 유명 여배우부터 연예인 지망생의 이름까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백다은은 2011년 달샤벳 미니앨범 'SUPA DUPA DIVA'로 데뷔 후 2012년 탈퇴했으며 이후 영화 '바리새인'에서 주연 은지 역을 맡아 배우로 활동했다.

또한, 백다은은 또 2013년 'JTBC 뉴스9'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했으며 올해 1월 KBS1에서 방송된 단막극 '반짝반짝 작은 별'에 등장했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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