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도도맘 `불륜 사진` 뭐길래? "수영장에서 시간 보내고 저녁 식사 같이"


[아이뉴스24 이상우 기자]강용석과 도도맘의 스캔들 시초가 된 사진 한 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디스패치는 다양한 각도에서 찍힌 것으로 보이는 수영장 속 강용석의 사진을 공개했고, 이는 도도맘 김미나와 함께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도도맘 김미나는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 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전했다.

그녀는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입국 날짜와 숙소도 각자 다르고 먼 곳이다.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날, 저녁 약속을 했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한편, 변호사 강용석에게 자신의 불륜 사건과 관련 사문서 위조 혐의로 징역 2년이 구형됐다.

지난 10일 강용석 변호사가 `도도맘 남편` A씨의 4천만 원 손해배상청구 사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검찰로부터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도도맘 남편` A씨 명의로 된 인감증명 위임장을 증명하고 소송 취하서에 도장을 임의로 찍어 법원에 제출한 강용석에게 징역 2년을 구형한한다 밝혔다.

이어 `도도맘` 김미나씨 사이 불거진 불륜 사건으로 A씨 명의로 된 인감증명 위임장을 위조하고 소송 취하서에 도장을 임의로 찍어 법원에 제출한 혐의로 강용석 변호사가 징역 2년을 구형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상우기자 lsw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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