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불륜 → 손해배상금 소송 → 사문서위조 "드릴 말씀이 없다"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강용석 변호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강용석 변호사는 불륜행위로 소송을 당하자 소취하를 위해 사문서를 위조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10일 검찰은 결심 재판에서 징역 2년을 구형했다.

한편, 강용석 변호사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tvN 방송화면 캡처]

앞서 강용석 변호사는 유명 블로그 '도도맘' 김미나 씨와 불륜설이 불거졌고 김미나 씨의 남편은 강용석 변호사에게 손해배상금 1억 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후 강용석 변호사는 이 소송을 취하시킬 목적으로 김미나씨와 공모해 사문서위조 및 행사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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