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싱크홀` 발생 원인은? 지름 1m, 도로 통제 → 시민 불편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10일 경남 창원 시가지 도로 한복판에 약 지름 1m 크기의 구멍의 '싱크홀'이 뚫렸다.

한편, 창원시와 창원중부경찰서 신월지구대는 이날 오후 1시경 시민생활체육관 교차로 1차선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에 도로가 통제돼 시민의 불편이 이어졌다.

[출처=뉴시스 제공]

경찰은 "대동백화점에서 창원시청 광장 쪽으로 향하는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며 원인파악과 대책에 나섰다고 말했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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