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 이산화탄소 사고 "정확한 원인 밝혀지길" "협력업체 직원이라던데"


[아이뉴스24 이상우 기자]4일 삼성반도체 기흥사업장에서 이산화탄소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늘 4일 오후 3시 40분께 경기도 용인시 삼성반도체 기흥사업장 내에서 이산화탄소 유출로 직원 1명이 사망했다.

또한, 이산화탄소 유출 사고로 2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동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확한 사고 원인 밝혀지길" "협력업체 직원이란 말이 있던데" 등의 반응을 전했다.

이상우기자 lsw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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