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4일 오후 3시 40분경 경기도 용인 삼성반도체 기흥사업장에서 이산화탄소(CO₂) 유출 사고가 발생,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