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네이션, 무더운 여름을 위한 천연성분 여성청결제 인기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무더운 여름은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의 번식이 활발해지는 시기이다.

특히 땀이 많아지고 물놀이 등 외부 활동이 많아져 여성들의 감기로 불리는 질염의 발생아 높아지는 시기이다.

여성의 질은 PH 4.5~5.5 약산성을 유지하고 있어 외부의 세균이 유입되더라도 세균이 자라나지 못한다. 하지만 여름은 열대야로 인한 수면부족으로 면역력이 약화되고 고온 다습한 환경 요인이 더해지면서 여성들의 질염 발생을 높아지게 한다.

이에 많은 여성들이 질 내 pH밸런스 유지와 세균 번식을 막기위해 여성청결제를 사용한다.

여성청결제는 외음부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으로 성분을 꼼꼼히 따져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스킨네이션'의 천연 여성청결제 '그레이프 프루트 이너클렌저'는 알레르기 주의성분 등 인체에 해로운 20가지 주의성분이 전혀 없을 뿐아니라 작약, 고삼 등 여성에게 좋은 식물추출물을 배합해 믿을 수 있는 여성청결제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풍성한 거품과 부드러운 사용감, 임산부와 유아의 사용이 가능한 저자극 제품으로 불쾌한 냄새 및 분비물 제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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