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 근황, 남편과 여전히 신혼? "다정히 팔짱 끼고 등장" 더 예뻐져


[아이뉴스24 이상우 기자]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6일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고 변중석 여사의 11주기 제사에 참석했다.

노현정은 남편인 현재 비에스앤씨 사장 정대선 씨와 함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에 등장했으며 남편과의 여전한 금슬을 과시하듯, 그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함께 자택으로 들어갔다.

[출처=뉴시스 제공]

또한, 차에서 내린 노현정은 일가 주변인들에게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넸으며 단아하고 고운 모습이 이목을 끈다.

이날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흰색 저고리에 하늘색 한복 치마를 입고 등장했다.

이상우기자 lsw18@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