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 최화정, 환갑 앞두고 군살 없는 몸매에 눈길 "PT 받고 몸매관리"


[조이뉴스24 도철환 기자] 지난 9일 올리브 채널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피서를 떠난 모습이 방송됐다.

방송에서 최화정은 나이를 무색게 하는 수영복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강렬한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당당하게 나타나 매력을 발산했다.

[출처=올리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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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올해 58살로 환갑을 앞둔 나이에도 군살 없는 몸매로 부러움을 샀다.

이에 송은이는 "기립근이 살아있다"고 칭찬하자 최화정은 "나 PT 받잖아"라며 몸매관리 비결을 말했다.

또한, 이영자는 방송 최초로 수영복 입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도철환기자 do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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