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수입 상용차 2천364대 등록…1위는 '볼보트럭'

볼보트럭이 시장점유율 36.6%로 시장 3분의1 선점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올해 상반기 수입 상용차 등록대수가 2천364대로 조사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올해 1~6월 올해 신규등록된 수입 상용차는 브랜드별로 볼보트럭 866대(36.6%), 만 585대(24.8%), 스카니아 414대(36.6%), 메르세데스-벤츠 410대 (17.3%), 이베코 89대(3.8%)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는 399대로 집계돼 상반기 2364대의 누적 등록 대수를 기록했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볼보트럭이 178대로 가장 많았으며, 만트럭버스 84대, 메르세데스-벤츠 66대, 스카니아 61대, 이베코 10대 순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누적 등록대수는 볼보트럭이 시장점유율 36.6%, 866대로 제일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585대의 누적 등록대수를 보인 만트럭버스는 24.8%의 점유율을 보였으며, 스카니아는 17.5%, 벤츠는 17.3%, 이베코는 3.8%로 뒤를 이었다.

김서온기자 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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