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 참석한 ‘아사히 수퍼드라이 엔젤링바’ 팝업스토어 성황리 오픈


[아이뉴스24 김철수 기자] 롯데아사히주류는 지난 3일 서울 이태원 레이지캣에서 ‘아사히 수퍼드라이 엔젤링바’를 성황리에 오픈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오픈 당일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광고 모델인 배우 조인성 씨가 참석해 100여 명의 방문객과 ‘아사히 수퍼드라이’를 함께 건배하며 자리를 빛냈다. 또한 직접 맥주 서브에 도전하여 7:3 황금비율과 고품질의 증거인 ‘엔젤링’을 확인하며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기품 있는 맛과 깔끔한 맛을 즐겼다.

아사히 수퍼드라이 엔젤링바는 ‘7:3 황금비율을 즐겨라, 엔젤링을 즐겨라’는 콘셉트로 운영된다. 소비자에게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깔끔한 맛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비어 소믈리에 협회에서 추천한 ‘비어마스터’가 따라주는 맥주 7, 거품 3의 ‘7:3 황금비율’의 맥주를 맛볼 수 있으며, 7:3 황금비율로써 만들어지는 세밀한 거품이 전용잔에 남는 ‘엔젤링’까지 완벽한 아사히 수퍼드라이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같은 기간 내 주말에는 이태원 지역에서 선정된 가게에서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맛을 체험할 수 있는 ‘이태원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했다.

롯데아사히주류 관계자는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뛰어난 맛을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국 시장에서 아사히 브랜드의 가치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우 조인성 씨는 2018년부터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CM 모델로 발탁됐다. CM은 완벽한 7:3 황금비율인 밸런스 스타일과 아사히 수퍼드라이를 연계해 아사히 맥주 특유의 부드러운 목넘김과 짜릿함, 깔끔함을 선보였다.

김철수기자 ste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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