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해그룹, 신입직원 상반기 직무 연수 실시


[아이뉴스24 김철수 기자] 여해그룹이 지난 7일부터 3일간 파주 홍원연수원에서 신입사원 연수(OJT; On the Job Training)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2018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입사한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한 첫 직무교육이었다.

여해그룹은 앞서 열린 채용을 원칙으로 여해그룹 계열사인 YH &Company, YH E&M, YH Communications, YH Assetpartners 등 전 계열사에 걸쳐 다양한 사업군에서 여성 인재 및 고졸 인재 채용을 확대하여 선발하였다.

이번 행사는 각 대표/이사들의 강의를 시작으로 팀별로 선배와의 대화를 진행하였고, 이 외에도 외부강사를 통한 CS 교육, 간단한 체력 단련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신입사원 연수를 받은 이지혜 사원은 “연수 기간 동안 여해의 비전과 목표를 이해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되었고, 선배들과의 대화를 통해 실무적인 부분에 대한 조언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여해그룹은 “신입사원들이 가진 역량에 따라 각 부서에 배치할 것이며, 앞으로도 선배들이 가지고 있는 폭 넓은 업무 노하우와 지식을 전수 받을 수 있도록 신입사원 멘토링 제도 실시 등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김철수기자 ste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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