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SNS 심정 고백 무슨 뜻? "자만의 속마음 들킨 꼴" 입성 축하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과의 스캔들 의혹에 대해 심정을 고백했다.

15일 오전 김부선은 개인 SNS에 "나는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는 것을 밝히고 싶었고, 품격 있는 사람이 정치인이 되길 바랄 뿐이다"라는 짤막한 글을 작성했다.

이 글은 김부선이 자신과 스캔들이 불거졌던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에 대한 소회를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앞서 김부선은 언론을 통해 이재명 당선인과 과거 15개월에 걸쳐 부적절한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출처=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이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1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이재명 당선인을 비난했다.

그는 "잘 안 들리는데.." 갑론을박, 양심의 거짓말 드러난 꼴이고 거짓 행동의 거울 꼴이다. 오만의 본능 살아난 꼴이고 자만의 속마음 들킨 꼴이다. 문재인 대통령 좌불안석 만든 꼴이고 친문에 대한 선전포고, 꼴이다. 김부선씨와 혜경궁 김씨의 경기도궁 입성을 축합니다"라고 작성했다.

조이뉴스24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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