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가은, 23일 4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 "행복하고 예쁘게 살게요"


[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그룹 달샤벳 출신 가은이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14일 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소식 접하고 미리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축하해주신 만큼 정말 행복하고 예쁘게 결혼생활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가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가은은 순백의 롱 웨딩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가은은 "제 예비신랑은 일반인이다 보니 사진이 기사화되고 노출이 되어 곤란함도 생길 수 있을 것 같다. 기사에는 공개적으로 사진을 올리는 부분에 있어서 자제해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가은은 지난 2011년 달샤벳으로 데뷔한 후 2015년 팀에서 탈퇴, 패션사업가로 변신했다. 오는 23일 사업가 활동 중 만난 4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박용근기자 pyk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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