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정원♥농구스타 김승현, 5월 결혼

지난해 6월 지인 소개로 만나 사랑 키워와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배우 한정원과 농구선수 출신 김승현이 결혼한다.

한정원의 소속사 MX엔터테인먼트는 21일 "한정원과 김승현이 오는 5월 말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 미래를 함께하기로 확신했고, 지난 1월 양가 가족들과 상견례를 마쳤다.

관계자는 "현재 신혼 보금자리를 알아보는 중"이라며 "두 사람의 예쁜 사랑을 지켜봐 주시기 바라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정원은 2001년 영화 '화산고'로 데뷔한 후 영화 '미쓰 홍당무', 드라마 '자명고', '제3병원' 등에 출연했다.

김승현은 2001년 대구 동양 오리온스 입단하자마자 빼어난 실력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고 국가대표 포인트가드로 활약했다. 은퇴 후 현재 MBC 스포츠플러스 농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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