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프리미엄 칼블럭 세트 '다마스커스 수' 출시

26일 롯데홈쇼핑 통해 첫 선


[아이뉴스24 윤선훈기자] 락앤락이 셰프처럼 요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칼블럭 세트 '다마스커스 수(秀)'를 롯데홈쇼핑을 통해 출시한다고 25일 발표했다.

'다마스커스 수'는 강한 철과 연한 철을 총 67겹으로 겹겹이 쌓아 만든 칼로, 특유의 공정 방법으로 인해 생겨난 물결 무늬가 특징이다. 오는 26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오후 3시 40분부터 60분간 처음으로 선보인다.

'다마스커스 수'는 양옆으로 각 33겹의 강철과 연철을 교차로 붙여 제작해, 단단하면서도 탄력성이 우수한 점이 특징이다. 특유의 물결무늬는 서로 다른 성질의 철을 겹겹이 쌓고, 녹이고, 두들겨 늘리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생겨난다. 마치 사람의 지문처럼 칼마다 저마다의 고유 무늬를 가진다.

이번 롯데홈쇼핑 방송에서는 위생적인 칼 보관이 가능한 칼블럭을 포함해 해산물 및 어류 손질에 유용한 셰프 나이프, 채소를 썰기 좋은 산토쿠 나이프, 육류에 적합한 중식도 및 과도와 칼갈이까지 총 6종 세트를 20만8천원에 판매한다.

이경숙 락앤락 커뮤니케이션본부 이사는 "최근 몇 년 새 셰프 및 쿡방의 인기로 우수한 성능의 주방용품을 찾는 소비자가 꾸준히 많아지는 추세"라고 말했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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