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 2월4일 첫 선…효리 부부X윤아 온다

매주 일요일 밤 8시 50분 방송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효리네 민박2'가 오는 2월4일로 첫 방송을 확정했다.

23일 JTBC는 '효리네 민박2'(연출 정효민 마건영)의 첫 방송일을 오는 2월4일로 알리며 로고 이미지를 공개했다.

제주의 겨울을 담은 '효리네 민박2'는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실제 거주하는 집에서 민박객을 맞이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시즌에서 제주의 봄과 여름의 풍광을 담아낸 '효리네 민박'은 시즌2로 제주의 아름다운 겨울을 선보인다. 또한 새로운 직원으로 소녀시대의 윤아가 합류해 기대를 얻고 있다. 배우 박보검이 사흘 간 민박집 아르바이트생으로 특별한 방문을 예고하기도 했다.

시즌2의 로고 이미지는 제주의 설경을 배경으로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실제 집을 아기자기하게 표현하고 있다. 마당에는 시즌1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몽골식 이동 가옥인 '게르'가 보여 호기심을 자극한다. '효리네 민박2'는 오는 2월4일부터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용감한 타향살이 '이방인'은 2월3일 방송부터 토요일 오후 4시 40분으로 편성 시간을 옮긴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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