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박정호 SKT 사장 "내년 CES 참가할까 생각 중"

"SKT 자체 부스 마련할 지 고민"


[아이뉴스24 강민경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내년 CES에서 SK텔레콤 부스를 만들까 생각 중"이라고 9일(현지시각) 밝혔다.

박 사장은 이날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개막한 CES 2018을 참관한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행사장에서 박 사장이 가장 먼저 둘러본 곳은 삼성전자 부스다. 이날 그는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사장)과 함께 부스 곳곳을 둘러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박 사장은 삼성전자 부스를 가장 먼저 둘러본 이유를 묻는 기자에게 "아무래도 전략적으로 삼성전자와 긴밀하게 사업을 하기 때문"이라며 "가장 자부심 있는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라스베이거스(미국)=강민경기자 spotligh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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