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버플, 나이스평가정보와 AI-빅데이터 융합 업무협약

"기업정보 부문의 4차 산업혁명 선도 기대"


[아이뉴스24 김다운기자] 금융 인공지능(AI) 기반 리서치플랫폼 개발 전문 스타트업인 위버플은 22일 국내 최대 기업정보 보유 기업인 나이스(NICE)평가정보와 비정형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신기술을 기업정보 부문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위버플은 금융 빅데이터를 분석해 투자리서치를 제공하는 리서치플랫폼 '스넥(SNEK)'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위버플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뉴스, 다양한 기업 보고서 등 비정형 문서 데이터와 NICE평가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상장기업에서부터 소규모기업에 이르는 개요, 재무, 신용, 금융, 특허 정보 등 기업정보 정형데이터를 결합해 빅데이터를 수집한다.

여기에 머신러닝과 자연어 검색 기술이 융합된 위버플의 엔진인 '딥서치'를 결합해 기업정보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김다운기자 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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