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리정원' 문근영-김태훈, '보는이 기분 좋아지는 미소'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배우 문근영과 김태훈이 1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 '유리정원'에 참석하고 있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1일까지 10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동서대학교 소향시어터까지 5개 극장 32개 스크린을 통해 전세계 영화를 선보인다.

조이뉴스24 부산=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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