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나카야마 미호, '화려한 시스루 드레스'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일본배우 나카야마 미호가 1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나비잠'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나비잠'은 '고양이를 부탁해' 정재은 감독이 '러브레터'의 나카야마 미호, 배우 김재욱과 함께 일본에서 찍은 작품으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돼 국내 관객들 앞에서 첫 선을 보였다.

조이뉴스24 부산=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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