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노트8, 호주서 22일 출시…133만원

시드니서 출시 행사 열고 제품 체험존 마련


[아이뉴스24 강민경기자] 삼성전자가 오는 22일(현지시각) 호주에서 갤럭시노트8을 출시한다. 현지 출고가는 64GB 모델 기준 1천499호주달러(약 133만원)다.

삼성전자 지난 19일(현지시각) 호주 시드니에서 현지 거래선, 미디어, 파트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갤럭시노트8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오페라 하우스가 한눈에 보이는 시드니현대미술관(MCA)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갤럭시노트8의 S펜과 듀얼카메라, 6.3인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등을 체험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25일부터 더 많은 호주 소비자들이 갤럭시노트8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호주 제2의 도시 멜버른의 페더레이션 스퀘어에 갤럭시 스튜디오를 오픈한다.

멜버른 갤럭시 스튜디오는 갤럭시노트8과 함께 지난 IFA에서 공개한 스마트워치 '기어 스포츠', 스마트밴드 '기어핏2 프로', 2세대 코드 프리 이어셋 '기어아이콘X' 등 최신 웨어러블 3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강민경기자 spotligh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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