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서포트 "모비즌 미러링, 똑똑한 수업도구로 활용하세요"

왕선중학교와 제휴, 모비즌 미러링 등 1년간 무상 지원


[아이뉴스24 성지은기자] 알서포트는 대구 왕선중학교와 '모비즌 미러링(Mobizen Mirroring)'을 이용한 스마트수업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교사들이 모바일 기기로 모비즌 미러링을 활용해 학생들의 학습 능률을 높이는 '스마트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모비즌 미러링은 모바일 기기를 PC와 유·무선으로 연결해 모바일 기기 화면을 PC 모니터로 비춰준다. 또 PC에서 모바일 기기를 직접 제어할 수 있는 원격 제어 기능을 지원한다. PC와 인터넷을 활용한 시청각 수업을 진행할 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협약으로 알서포트는 1년 간 모비즌 미러링과 리모트뷰를 왕선중학교에 무상 제공한다. 또 왕선중학교는 모비즌 미러링을 활용한 우수사례, 제품 개선점 등을 알서포트에 피드백할 예정이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앞으로 교육산업과 공공교육기관에서도 IT와의 융합이 빠르고 광범위하게 늘어날 것"이라며 "원격을 이용한 모비즌 미러링, 리모트뷰 같은 소프트웨어가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는 교육 분야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 고도화하고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지은기자 buildcastl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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