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글로벌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 설립

국내외 실력파 아티스트 합류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박재범이 글로벌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H1GHR MUSIC)을 설립한다.

박재범 측 관계자는 12일 "박재범과 차차 말론이 친분 있는 한국 아티스트 및 미국 시애틀 출신 아티스트들과 새 레이블 하이어 뮤직을 이달 중 설립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이어 뮤직에는 국내 아티스트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활약 중인 아티스트들이 합류해 글로벌한 활동을 함께 펼칠 계획이다.

국내 아티스트 중에는 식케이(Sik-K), PH-1, 그루비룸(Groovy room), 우기(Woogie)가 하이어 뮤직(H1GHR MUSIC RECORDS)에 합류했으며, Yultron, Avatar darko, Raz Simone, Jarv Dee, Phe R.E.D.S 등의 해외 아티스트들과 한솥밥을 먹는다.

하이어 뮤직의 쇼케이스이자 론칭 스테이지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오는 13일 미국 시애틀에서 진행되는 '제 1회 업스트림 뮤직' 페스티벌에서 펼쳐진다. 박재범은 쟁쟁한 유명 아티스트들과 더불어 메인 스테이지에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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