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오르텐시아 사가' 미리 즐긴다

16일까지 사흘간 공개테스트…피드백 받아 완성도 개선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모바일 게임 '오르텐시아 사가'의 공개테스트(OBT)를 오는 16일까지 사흘간 진행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오르텐시아 사가'는 세가게임즈와 세가네트웍스 등이 공동개발한 역할수행게임(RPG)이다. 방대한 양의 시나리오와 스토리, 고품질 일러스트를 앞세워 전 세계 700만 이용자를 확보한 바 있다. 국내에서도 사전예약자 10만명을 돌파했다.

와이디온라인은 "'오르텐시아 사가' 출시를 기대하는 많은 이용자를 위해 게임을 미리 맛볼 수 있도록 했다"며 "본격적인 출시를 위한 최종 점검에 돌입했으며,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고품질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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